홀리 가든

색다른 사랑의 형태가 나오는 소설.

인상 깊은 장면은

남자가 여자에게 열쇠를 돌려주려고 할때의 장면.

남자 멋있었음

-끗-

by 타니 | 2008/05/15 18:39 | 트랙백 | 덧글(0)

막다른 골목에 사는 남자 - 이토야마 아키코

막다른 골목에 사는 무뚝뚝한 남자와 그를 쭈욱 사랑하는 여자의 이야기

기억에 남는 부분은

『'나는 당신을 '친구'라고는 말하지 않는다.뭔가 다른 말을 사용한다.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라든가 '잘 아는 사람'이라든가

'친구'라는 말에는 여럿 중 하나라는 뉘앙스가 풍긴다.

내게는 동료며 남자친구들이 몇명 있지만.

그들을 당신과 함께 두고 싶지는 않다.』

이 부분을 보며 나는 그녀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특별한 카테고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멋지다고 생각한다.

단 한 사람만의 카테고리를 만든다는 건.

by 타니 | 2008/05/08 00:35 | 소설 감상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 제목에 대한 이야기

어딘가에 견학을 다녀온 후 감상문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러저런 발표들이 지나가던중

저와 같은 또래 친구가 자신의 감상문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는 '그 친구는 자신의 발로 땅을 단단히 딛고 서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에 나는 어떻지? 라는 반문도 떠올랐구요.

이후의 상황은 뭐.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땅을 단단히 딛고 서 계십니까?





딛고 계신다면,

 부러워 해드리겠습니다. ㅎㅎ

(제목은 금방 바뀌겠지만 첫 제목을 이렇게라도 기억해야겠지요? ㅇㅅㅇ)


by 타니 | 2008/05/07 19:59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스 시작합니다 ㅇㅅㅇ!

제가 주로 즐기는 것에 대한 감상이나 일상생활 등의 포스팅이 주가 될 것 같습니다

오시는 분들은 언제나 환영 >,.</ 입니다!

by 타니 | 2008/05/07 19:46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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